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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등산캐리어로 메고 절 다녀왔어요   
주원엄마민지 2016-05-29 ★★★★★
http://blog.naver.com/kmjbsh110612/220703770447

요즘 포브 볼레 등산캐리어 덕분에 요즘 장시간 외출도 끄떡없답니다~!

지난 석가탄신일이 대박이었는데요~
남편은 결혼 전부터, 저는 결혼하고도 최소 5년! 주원이와도 두번째 다녀온 절이 포브 등산캐리어 덕분에 정말 편안하게 다녀왔네요~

저희 시댁식구가 다니는 절은 아파트 뒤 작은 암자 인대요~
요즘들어 부쩍 사람이 많이 늘어 복잡해진것같아요!
아기띠로 맨날 안겨있다가 등산캐리어로 이동하는 주원이의 표정을 보니 편안하다는게 느껴졌어요~

어찌나 주변을 뚤레뚤레 구경하며 가던지!

햇빛가리개도 있는데... 그거 쓰면 좋을텐대.. 주원이는 광합성 하며 가겠대요~
햇빛가리개 씌워줬더니 치우라고.... 눼눼~ 아드님이 싫으시담 안해야쥬
썬크림 바르고 나왔으니,, 괜찮겠죠~ㅋㅋ
호기심이 많은 아들이라 눈앞에 가리는걸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아파트단지와 산의 경계선.... 이제 슬슬 점점 높이 올라가고 가파라지네요~
하지만 주원이 아빠는 등에 맨 등산캐리어 덕분에 조금이라도 가벼운 발걸음으로~
부스터가 든 짐까지도 들겠다네요~

와.... 아무것도 들지않은 저는 힘들어서 제일 뒤에 겨우 따라가고 있는데 아빠는 아기까지 멘 사람 맞냐며....
척척척척!! 너무 잘 가네요~ "여보 같이가... 나 데리고 가...."

절로 가는 입구에서 만난 등불~
주원이는 높은 위치에서 만난 등불이 신기한가봐요~
아빠보고 저거 만져보자고 옆으로 몸을 옮기길래 가까이 다가가 보여줬네요!

이제 정말 거의 다왔어.... 힘내!!
정작 힘내야할 건 저였지만....
남편 말로는 전혀 안힘들다고는 말 못한대요 어쨋든 10kg 아들을 짊어지고 가는거니... 아들이 어디로 증발해버리는것도 아니고....

근데 학교 책가방에 비교해주더라구요~
어깨끈 하나인 가방을 들고가거나, 책을 손에 들고 가면 무겁고 어깨나 팔도 아픈데 등에 메는 책가방처럼 뒤에 메고! 게다가 주원이가 주변 풍경 보겠다가 버둥버둥거리지 않으니 그만큼 무게가 가볍게 느껴지는 것같다고!!
아.... 이해하기 쉬운 설명 감사합니다~

드디어 도착했어요!!
여보 수고했엉...ㅋㅋ 각자 몸 건사하기도 힘든 등산인데 이래 애까지 엎고.....
그래도 우리 주원이는 좋은 구경하고 신나것같으니 좋다~
그리고 부처님께 우리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드릴 수 있어 좋다~

원문참고 : http://blog.naver.com/kmjbsh110612/22071967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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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위한 등산캐리어 마련했어요   
주원엄마민지 2016-05-29 ★★★★★
5월 가정의 달이라고 쉬는 날마다 제대로 쉬지못하고 바쁘네요....

어린이날은 주원이에게 시간을 쓰고, 6일 임시공휴일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댁에 다녀오고, 내일은 친정에 다녀올거고....

오늘은 마음껏 쉴 수 있는 날이지만 주원이와 놀아주기 위해서 부산대학교 옆 NC백화점 5층에 위치한 코코몽 키즈랜드에 다녀왔어요.

2시간을 실컷 놀게 해주고, 엄빠는 녹초가 되고... 그냥 집에 가긴 아쉬워서 NC백화점 쇼핑을 했어요~

보통때 같았으면 아기띠나 힙시트로 주원이를 안고 다닌다고 힘들어서 오랫동안 못돌아다녔을텐대~

포브 볼레 캐리어가 있어서 장시간, 장거리 외출도 거뜬했답니다!!



아기띠나 힙시트 외에 아기캐리어가 있다는걸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알게 되고,

점점 무게가 늘어가는 주원이를 외출 때마다 안고다니는 우리들을 위해 마련해야지~ 하고 보고있었거든요!!

그렇게 우리집에 오게 된 아기 등산캐리어 포브 볼레~

커~다란 상자 속에 이렇게 포브 볼레 캐리어 완성품이 들어있었답니다.

조립하지않아도 되서 좋았아요. (조립에 약한 저... )

앞모습은 어깨끈과 허리끈이 보이고,

옆모습으로 바라봤을때 세어둘 수 있어서 편리하답니다.

뒷모습으로 바라보면 튼튼한 등받이와 수납가능한 주머니가 있답니다.

좀더 자세하게 소개해드릴게요~

포브 볼레 등산캐리어에 처음부터 푹 빠졌던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이 접이식 프레임 받침대가 있다는 점이에요~

잠시 휴식을 위해 내려놓을 때 아기를 앉혀놓은 채로 이 접이식 프레임 받침대만 고정해두면 세워둘 수 있답니다.

그리고 아기 체형에 맞게 끈조절이 가능하답니다.

3살까지 사용가능하다고 하니 정말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겠어요~

저 어깨끈이 찍찍이로 되어있어서 높이를 맞춰주고, 버클의 길이를 조절해줄 수 있어요.
혹시 아이가 커서 유아캐리어로 사용하겠다 하면 아기끈을 떼어 사용도 할 수 있었답니다.

다리 넣는 공간이 넓고, 푹신한 쿠션으로 되어있어서 아기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 것같고

전체적으로 메쉬소재로 되어있어서 통풍이 잘 되겠어요.

등부분에 있는 지퍼를 열어보면 내장형 가방으로 사용가능한데요.

그 속에는 포브 볼레 캐리어의 악세사리들이 들어있답니다.

여름 뜨거운 햇빛을 가려줄 썬후드, 안정적인 목고정을 위한 목받침, 앞부분에 장착가능한 침받이까지!!

다음주 석가탄신일에 절 가기 위해 등산할때 뜨거운 햇빛이 걱정되엇는데~ 썬후드 설치하고 가면 걱정덜겠어요.

악세사리들을 모두 비우고 나면 이렇게 넓은 공간이 나와요.

여기에 아기기저귀나 물티슈같은 아기용품들을 넣을 수 있는 수납공간으로도 사용가능하답니다.

전 오늘 외출을 위해 기저귀와 물티슈, 손수건을 넣고 다녔어요~

사용 전 사용설명서를 꼼꼼하게 읽어봐야겠죠??

실 사용자인 주원이 아빠가 꼼꼼하게 사용설명서를 읽어봤어요~

아기 등산캐리어 착용순서부터 악세사리 착용방법까지~

자~ 그럼 이제 NC 백화점으로 떠나볼까요??

김해에서 부산대학교 NC 백화점까지는 꽤 오랜시간이 소요되었어요.

황금연휴에 토요일이여서 고속도로, 터널 할것없이 다 보통시간보다 많이 걸렸답니다~

주원이 아빠가 보여드리는 포브 볼레 등산캐리어 착용방법~ 동영상으로 직접 보여드릴게요~

누군가가 같이 도와주면 훨씬 편하게 착용할수 잇지만, 혼자서도 거뜬히 착용가능하답니다.

차에서 실컷 자고 일어났더니 NC백화점에 도착하여 어안이 벙벙한 주원이~

거기다가 엄마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는게 신기한지 뚤레뚤레 하네요!!

착용하고 나면 접이식 프레임 받침대는 접어주세요.

남편 왈, "오랫만에 가방 맨 기분이야"

그런데 다행히도 10kg가 넘는 아들을 안았는데도 그만큼의 무게는 안느껴지나봐요~

아무래도 힙시트나 아기띠를 하면 주원이가 가만히 있지않고 내려달라고 발버둥치는 통에,, 무게감이 더 느껴지는데...

포브 볼레 등산캐리어에 엎혀있는 내내 주원이는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세상이 싫지않은지 발버둥 한번 안쳤거든요~

본격적으로 NC백화점 쇼핑에 나섰습니다~

코코몽 키즈랜드에서 실컷 놀고 배고플 주원이에게 과자를 쥐어주고~

포브 아기 등산캐리어 볼레의 어깨끈이 정말 도톰했어요.

아무래도 이 도톰한 어깨끈과 허리끈이 10kg 주원이를 지탱할 수 있는 이유겠죠??

주원이의 다리 공간도 불편해보이지않았답니다.

다리를 안쪽에 걸쳐좋을 수도 있고 바깥쪽으로 빼고있을 수도 있고~

그리고 사진을 찍고나서 발견한 허리쪽에 수납공간~

휴대폰이나 카드지갑같은 사용빈도가 많은 물건들을 넣어두면 좋겠어요.

이렇게 메고 2시간가량을 쇼핑해서 엄마옷과 주원이옷을 득템했답니다~

정작 노력한 아빠의 옷은.... 계속 남편이 괜찮다고 하는 통에 득템하지 못했어요

장거리, 장시간 외출에 정말 필요한 아기 등산캐리어 포브 볼레 캐리어 정말 앞으로 외출이 즐거울것같아요~

원문참고 : http://blog.naver.com/kmjbsh110612/22070377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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